[OKKYCON] 애자일이라는 단어를 버려야한다.


교통사고 안나는 법 과 프로젝트 성공하는 법은 같다.

모두 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지만 현실성이 낮다.


프로젝트 시작할 때 ‘스크럼으로 하겠습니다.’라고하면 ‘망했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형식으로 망하는 프로젝트

형식에 얽메이지 않아야한다.


세가지 이야기

역할, 스케줄링, 회고


역할

파악 / 결정 / 책임


파악

파악을 하지 못하면 예상을 할 수도 없고, 의견을 제시할 수 없다.

정책, 요구사항 기록 / 통신 프로토콜 / UI, UX 진행사항 / 테스트 케이스 / 커밋기록 / 현황판 중심 데일리 미팅


결정

결정에 필요한 배경과 결정해야 할 케이스의 객관식 리스트를 던져라, 그리고 쪼아라


책임

퇴사 감봉 시말서…

매 순간 파악과 결정이 잘 되어있으면 만에하나 프로젝트가 잘못되더라고 책임은 없다.


기획자 vs 디자이너

와이어 프레임을 그리지 않았다. 기획자는 글과 흐름을 표현했고 디자이너는 자유로운 디자인이 가능


기획자 vs 개발자 vs 품질책임자

품질책임자를 믿어라


기획자 vs 품질 책임자

데일리 정책 회의


디자이너 vs 개발자

투두리스트


최고의사결정자 vs TFT

정량적인 수치 기반 상황 공유


중요한건 수평적 관계가 아니라 부딪힐 수 있는 케이스 관리


스케줄링

워킹데이, 휴가, 테스트일수, 개발완료의 기준, 현위치


스프린트 어떻게 나눠야하는것인가?

부분 미완성이지만 흐름을 먼저 보이는 것. 부분 완성으로 기능을 먼저 보이는 것.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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