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KYCON] eXtreme Programming, 더 나은 소프트웨어 품질을 위한 일의 방법


pivotal

오픈소스 회사, 톰캣, 자스민, 스프링, 자바 등등


소프트웨어가 없는 산업이 없다.

api형태로 서비스를 전달하는대에 필요한 기술, 협업, 문화 등등이 기존의 산업들과 다르다.

소프트웨어 팀이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가?

제대로 된 투비 모델이 없음.

개발팀에 인프라가, 인프라팀에 코드 오더가 가는 경우가 많음.

제대로 된 이해가 없는 상태


애자일, 린, … 등등 결국엔 제품이다.

개발 산출물을 어떻게 프로덕션에 쉬핑할 것이냐.

애자일 - 개발에서 배포까지 수행하고 피드백을 받는 동작을 반복하는 것

린 - 애자일을 사용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는것 ( 피드백 반영 )


실예

작은 팀 ( 2피자 팀 ) / 크로스 펑셔널 팀 ( 풀스택은 현실적으로 어려움 )

대표, 프론트, 백, 인프라

4이 수평적 관계였음.


문제

  • 데이터 복제 /백업 없음
  • 오픈스택의 빠른발전으로 api
  • 개발 스테이징 프로덕션 개념 없음
  • 배포 전 테스트, 테스트코드 없음
  • 프로덕션에 마구 접속 및 변경
  • 개성이 강한 멤버
  • 서비스가 커비조, 실 사용자가 유입되어서 문제 됨.

작은 규모의 팀은 효율적이다

서로다른 전문성을 가진 사람들이 팀을 이루면 어려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문제를 즉각 공유해야 해결이 빠르다

감정적문제가 커지는 경향이 있다.

제품이 나빠서가 아니라, 팀이 깨져서 무너지는 경우가 많다.


다음 업데이트에 무슨 문제가 발생할지 모름

메일보다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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