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소콘] 마소콘 #2


2080 the search for efficiency

스캘터랩스 이승민

코드리뷰

GERRIT 리뷰 툴

시간이 많이 듦

윈도우의 올드 프로세스: 프로토타입, 리얼, 리얼 2-3년

안정화기간이있음. 그래서 사람들이 대충만들고 안정화때 고쳐야지. 함.

윈도우의 뉴 프로세스: 7-8개월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제.

기술부채.

타임, 코스트, 스코프

빌드타임 줄여야함. 5분미만의 빌드 시간. 디스트리뷰티드 빌드 시스템.

브랜치를 잘 사용

스타일: eslint, vue의 스트롱리 레커멘디드

100라인 안넘어가게

리팩토링: 코드메트릭스(vscode),

테스트: 모카(유닛테스트), 싸이프레스(E2E)

CI: 팀씨티

소통: 문서, 커미티


빚을 탕감하기 위해 없애야 할 3가지: 서버, 융통성, 그리고…

코스모체인 백엔드 김선미

부채는 오픈 하기 전부터 쌓인다.

클라우드프론트 - api gateway - lambda - dynamoDB

언제 빚을 질까?

급할 때

기술부채도 마찬가지

서버리스 장점

설계 부채 감소 : 코드는 람다에만 들어감.

블록체인 네트워크 트랜잭션 속도 보장 불가 : 언제 트랜잭션이 성공할 지 알 수 없음. 짧게는 1초, 보통은 1분, 길게는 몇시간. 심지어 실패할때도

그동안 우리 눈이 많이 높아져 있었구나.

이더리움 트랜잭션을 백엔드에서 보조하자. : 실패해도 늦어져도 무조건 성공했다고 하고. 무조건 성공하게 만든다.

서버리스: 이벤트 기반 + 블록 연결

블록체인 트랜잭션 상태 확인

스펙변경 부담 감소

의존성 관리. 생각보다 큰 일

패키지 관리 힘듦.

웹3에서 이더스로 변경.

간단했다.

람다는 펑션기반이라 인풋과 아웃풋이 명확.

인풋 아웃풋이 같으니 동작만 한다면 됨.

간편한 배포

103일간 149회 배포

up과 apex로 관리.

한줄로 가능.

이미지 프로세싱: 기본적으로 타입스크립트 쓰는데 이미지 프로세싱만 파이썬.

트랜딩(랭킹): 엘라스틱 서치: 람다 - 다이나모 - 람다 -엘라스틱서치

로깅: 다이나모 - 람다,파이어호스,

적재적소

오토스케일링등 신경 안서도 됨.

융통성

좋은 의미인거 같지만. 없애야함.

왜 빚지는지 보면 갚을 능력 되니까. 신용 1등급이니까.

그러나 빚쟁이에겐 자비가 없다.

융통성 발휘해서 빚지면 갚기 어려워요.

원금 균등, 원리금 균등, 만기 일시상환 방법이 있음. 이자는 뒤쪽일수록 비쌈.

대출시점에 미리 약정해서 미리 갚기도 안되고 함.

TwIL

This week I Leared

한주간 코스모 체인 개발자가 공부한 내용 돌아가면서 고유.

데일리 미팅 후 5-15분.

매 스프린트마다 트와일한 내용 모아 기술 블로그 발행

많이 모여서 컨퍼런스도 열어봄.

서비스 오픈날에도 트와일 할정도로 융통성 없음.

궁금한것 5월초 람다에 빠짐: 람다 기본개념. 프리퍼런스, 람다 핸들러, 람다 로컬테스트 + 프레임웤

잘하고 싶은것

자산으로 남기고 싶은 것

검토후 적용 => 30퍼

적용 x 22%

더 잘하기 위한것 34%

후기 13%

프로덕트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것 77%

기술부채 상환은 기술검토 부터다.

짠!을 없애야함.

서프라이즈하지 말자.

로컬에 브랜치따서 실험함.

프로젝트 방향성과 조금 다른 개발.

최신기술.

알아요. 선물을 주고싶었다는거.

실제로 필요해서 급할때 가져다 쓰기도합니다.

하지만 미리 알려주세요.

요즘에 이런거 찾아보고 있어요.

팀이라서 좋은 이유: 내 프로그램이 아니다. 책임이 분담된다. 혼자서 못이뤄낼 결과물. 혼자서 다 하지 않아도 됨.

팀원들이 얼마나 대단하냐면. 옆에 와서 앉아만 있어도 문제가 해결되는 경우가 많음.

정리

급할때, 기획변경, 기능이 추가될때 빚진다.

설계, 의존성, 자동화, 컨셉과 맞지 않는 도메인

능력이 되니까. 효율적으로 사고하니까. 비즈니스 성장을 위해.

덜 질 수 있다면 덜 지자: 서버리스, 빚 갚을 땐 융통성 필요 없다 : 트와일, 예고없이 일시 상환 하지 말자: 활발한 의견교환.

빚도 자산이다.

2등급이었는데 갚으니까 1등급 만들어주더라.

최고다. 핵멋진 발표였다.

팀웍 높이기

데일리미팅, 컨디션, 어제, 오늘

리뷰: 좀 치열하게 하는 편. 칭찬도 함께.

서버리스 문제

러닝 코스트가 좀 들었음. AWS등을 공부해야함.

서버리스 생태계, 가상화등이 잘 안되있었음.

AWS 문제일때 문제 되었었음.

데브옵스 인 웨더컴퍼니

더 웨더 컴퍼니 조지훈

더 웨더컴퍼니 데이터 소스: 과거기록, 레이더 데이터, 위성데이터, 공공데이터, 3자 데이터 소스, 프라이빗 웯 스테이션(25만개 정도)

150~250억 리퀘스트가 하루에 발생

데브옵스 CAMS

개발라이프 사이클을 단축시키는것.

업데이트 빈번하게 수행

비즈니스 목표와 연관되어야함

컬쳐, 오토메이션, 메져먼트, 쉐어링

문화

Silo의 해체, 리더십의 지원, 비즈니스 목표가 공통된 목표, 조직의 구조

사일로: 운영, 개발, 테스트 조직등이 완전히 별도의 조직.

자동화

너무 툴에만 포커스 되면 안됨

측정

시스템 모니터링, 로그

사용자의 피드백

라이프 사이클 주기

공유

사일로 탈피, 지식과 경험의 공유

더 웨더 컴퍼니의 데브옵스

애자일

2주+-단위로 릴리즈 수행

개발팀 단위로 업무 시간 내에 다운타임 없이 릴리즈 수행

데브옵스 엔지니어는 거의 옵스

팀리더, 세일즈엔지니어링, 프로덕트 오너

프로덕트 오너 : 리드 디벨로퍼(1), 디벨로퍼(3~4), 큐에이(1~2), 데브옵스 엔지니어(1)

백로그 티켓, 스프린트 티켓

슬랙: 도움이 짱많이 됨.

테라폼, 셰프

모니터링: 데이터독, 알람: 페이져듀티

어떻게 더 빠르고 더 자주 그리고 안정적으로 고객에게 딜리버리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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