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주류박람회] 마스터링 한국 와인


한국와인에 대한 편견

마주앙이 한국의 대표와인?

아니다. 마트에서 보는 마주앙은 칠레껄 입병.

와인에 설탕 많이 넣는다면서요?

우리나라에서는 설탕을 넣는다. 달게하기위함이 아니라. 보당이라는 과정. 포도의 당분이 부족해서.

우리나라에서 까쇼 하려면 10만원정도가격. 비닐하우스 운영 등등

집에서 만드는 포도주하고 같은 것?

우리나라 상식적인면에서 포도넣고 소주넣고 하는 것이 포도주. 이건 침출주?라고 함. 근데 와인(발효주)은 다른거임.

국제적으로 인정 못받는다면써요?

외국인 심사위원이 많아서 포도 품좀이 다르기때문에 편견등이 있어서 좋은 성적을 못내는 경우가 많음.

그리스, 조지아 와인이 유행. 다양성을 인정하는게 와인의 특징.

우리나라 포도는 와인만들기에 적합하지 않다던데요?

우리나라 포도는 켄벨 얼리, 엠비에이 포도, 머루 세종류가 대표적임. 한국 음식과 잘 맞음. 달고 짠 특징. 스테이크 드실때는 미국, 칠레 와인 드세요. 이태리음식 드실때는 이태리와인 드세요. 고추장 간장 양념된거는 한국 와인도 한번 드셔보세요. 잘 맞습니다.

한국와인 포도 종류

켐벨 얼리, MBA, 산머루, 청수

한국와인

전총주, 오래되지 않은 역사

시음

스파클링

화이트와인을 주심

로제와인을 주심

충북영동의 오드린? 아내를 위한 와인. 스윗함. 아내분한테 너무 혼나서 제품에 아내를 위한이라고 적어서 점수 따심.

충북 영동 보람원 샤또 미쇼 와인

경북 김천 수도산 산머루

경북 산주 젤코바

산머루 90퍼, 전통 쓰타일을 추구하는 편이라 가격이 좀 높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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