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주류박람회] Wine, W 부터 시작하자


와인과 여행 운영자.

5만명 정도의 카페

와인 번개같은거 많이함.

파티도 많이 함

젊은 분들도 만고 큰 파티도 많음.

30대 위주의 커뮤니티

사랑나눔 활동

홍콩 여행도 감.

해외 와이너리 투어도 함

와인 아카데미. 뒷풀이도 함. 7년 전부터 하고있음.

초급, 초중급 테이스팅, 중급, 중고급 테이스팅, 특강

오늘은 초급을 기반으로 한 강의

이지선 강사

유튜브 와썸녀.

와인 에티켓

  • 와인 받을 때, 잔을 들지 않고, 잔의 받침 부분에 가볍게 손을 올린다.
  • 다 따랐을 때 가벼운 목례나 감사 인사 정도로 충분
  • 1/3만 따른다.
  • 첨잔을 한다. ( 따라준다고 원샷하지 마세요. )
  • 테이스팅과 드링킹을 혼동하지 않는다

스토리지

  • 일정한 온도유지
  • 눕혀서 보관
  • 강한 빛 피하기
  • 서늘한 곳에서 보관

코르크 부서지면 눕혀서 보관 안한거임. 눕혀야 코르크가 안마르고, 산소가 좀 덜

스파클링

와인은 발효 중에 생성되는 천연 가스.

프랑스 캄파뉴에서 나오는 것만 샴페인

입생로랑에서 샴페인이라는 향수를 만들었고, 캄파뉴에서 소송당함. 져버림.

샤도네이, 피노누아, 피노메니에 이 세가지가 대표적인 종.

모스카토 다스티 - 아스티라는 지역의 모스카토

독일의 젝트. 목이 긴 건 리슬링으로 만든거. 추천함.

까바가 가성비.

와인잔 리델, 잘토가 가장 비싼 잔 브랜드

플루토, 트럼펫, 튤립, 쿠페

요즘엔 튤립이 대세

오픈

샴페인 기압 타이어 기압의 3-4배.

와이어를 제거하지 않고 병만 돌리는것.

마실 때

버킷에 물, 얼음 넣고 병목까지

베이퍼, 파이퍼(마릴린 먼로가 좋아함), 모엣 샹똥, 돔페리뇽(면세점에서 많이 사옴)

화이트와인

빈티지는 포도가 태어난 해.

소비뇽 블랑

해산물과 화이트와인의 조합이 좋음. 흰살생선(광어, 우럭 등)과 잘 어울림.

뉴질랜드 소비뇽블랑.

산도가 높음. 단맛은 해산물과 어울리지 않음.

잔디나 풀 향이 남. 자몽, 라임같은 씁슬한 향이 남. 산도가 높아서 신맛 안좋아하면 추천 안함.

클라우디 베이. 비쌈. 4-5만원

킹크럼포드 2만원대 겁나 맛있음. 편의점에도 있음.

벨라 마리아 추천

리슬링

독일 리슬링은 도수가 높음. 프랑스는 독한 리슬링, 독일 단 리슬링.

몇년 숙성되면 휘발유향 남. 나쁜게 아니라 음청 좋음.

칼..? 추천

알자스 프랑스라서 좀 비쌈

샤도네이

화이트와인은 신선하고 매력적인 향이 나서 원래 오크에이징을 안함.

로버트 문담

타니엣뗴 (고소영 장동건 결혼식 만찬주)

베린져

레드

레드와인 건강에 좋음.

폴리페놀이 많이 들어있음.

항암. 항산화.

프랜치 패러독스

프랑스 기름진 음식 겁나 많이 먹는데 술도 매일 먹는데, 미국보다 심장병 발병비율이 반도 안됨.

피노누아,

처음먹었을때 별로 맛없었음.

모스카토 다스티, 리슬링, 쉬라즈 순으로 시작했는데, 쉬라즈가 레드의 정답이라고 생각했음.

피노누아는 좀 가볍고,

사람도 처음엔 겉으로 재밌고 활발한 사람만 찾다가 점점 좀 조용해도 알면알수록 매력적인 사람을 찾는것처럼

와인도 처음엔 자극적인거 찾다가, 수수한거로 가게됨. 와인의 끝이라고 하는게 피노누아임.

연인이랑 마실떄 추천. 색소나 타닌이 별로 없어서 이가 색이 입혀지거나 하지않음.

프랑스 부르고뉴가 대표적

맛보다 향으로 마심.

로마네 꽁티 한병에 2000만원

가장 인정받는 것.

까베르네 소비뇽

소고기랑 잘 어울림. 산도, 타닌 높음.

샤또 오브리오, 샤또 라또르, 샤또 무똥 로칠드

샤또 무똥 로칠드는 매년 라벨이 바뀌는데, 2013년 한국 작가가 그림.

쉬라

산도, 바디감

투핸즈 엔젤스 쉐어

킬리빈빈

더 래킷

와인 테이스팅

컬러,

침고이나요? 산도

혀랑 목이 말라요? 타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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