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바이블][디스플레이 3탄] 해상도


오늘은 해상도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해상도란 ‘ 디스플레이 장치에서 화면을 이루는 각각의 면이 몇 개의 픽셀로 이루어져 있는가를 나타내는 것’을 이야기 합니다. 좀 더 사용자의 입장에서 설명이 되면  같은 화면크기에 얼마만큼의 정보를 보여줄 수 있는지 결정하는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1.해상도가 중요한 이유

해상도가 중요한 이유는 같은 화면크기에서 얼마만큼의 정보를 사용자가 확인 할 수있느냐에 달렸습니다. 또는 같은 정보를 얼마나 상세하게 표현할 수 있느냐가 될 수도 있죠.

해상도가 높다는건 더 선명하고, 더 많은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디스플레이는 노트북을 사용한다면 거의 무조건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마주하는 부분입니다. 노트북의 사용량이 많으실 수록 디스플레이에 대한 고려는 더욱 많이 되어야 하는 것이죠.

2. 어떤 해상도를 골라야 하는가

해상도는 자세히 따지지 않는다면 그리고 자금이 허락한다면 무조건 높은 것을 추천합니다. 높은 해상도는 다운사이징하여 사용할 수 있지만 낮은 해상도를 높은 해상도로 올리려면 패널을 교체하는 수밖에 없기 때문이죠.

그런 상황이 아니라면 우리는 좀 더 신중하게 해상도를 선택해야 합니다. 적어도 후회하지 않을 만한 해상도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해상도의 종류

노트북에 사용되는 해상도의 종류는 일반적으로 HD, FHD, QHD, 4K UHD, DCI 4K, 정도 까지로 분류합니다. 

요즘은 5인치 정도의 휴대폰도 FHD급으로 출시되기 때문에 영상을 보기에도 좋습니다. 영상을 보시기에 무리 없으시려면 FHD정도가 좋습니다.

4K의 종류가 두가지로 보이는데요 이건 TV에서 사용되는 4K와 영화에서 사용되는 4K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영화에서 사용되는 4K 해상도가 가로가 더 많지요.

해상도는 물론 높아질수록 가격이 비싸집니다. 적절한 타협선을 찾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가성비 또는 궁합 화면크기와 해상도는 

13~14인치: FHD
15~17인치:FHD~UHD

입니다.

3.마치며

디스플레이에 대해서 패널, 크기, 해상도를 살펴보았습니다. 이제 노트북을 선택하는 데에 있어서 자신에게 맞는 디스플레이를 고르실 수 있게 되셨을 겁니다. 

다음 포스팅에서 뵙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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